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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일환, 4차산업기술 기반 환경문제 개선 '산-학-연-관' 국제 워크숍
작성자 황상원 작성일 2020-01-21 조회수 435
첨부파일file 창원대 산학연관 국제워크숍1 사진.jpg

창원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일환
4차산업기술 기반 환경문제 개선 ‘산-학-연-관 국제 워크숍’ 개최

창원대 국립대학육성사업 일환, 4차산업기술 기반 환경문제 개선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는 창원 호텔인터내셔널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창원시 악취모니터링센터 등에서 4차 산업혁명기술 기반 지역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산-학-연-관 국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미세먼지, 수질오염 등 지역사회 환경문제의 개선방안 마련과 환경 모니터링 및 예측, 드론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환경문제 적용 확대, 한국-대만의 환경분야 4차 산업혁명기술 현황 소개 및 산-학-연-관 기술 교류를 통한 지역사회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열렸다.


창원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지원을 통해 창원대학교 산업기술연구원,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창원시, 경남녹생환경지원센터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창원대학교, 창원시, 창원시의회, 지역 기업체, 대만 환경부, 산업기술연구소, 환경분야 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경남지역 대기오염 감시시스템 소개 ▶환경 빅데이터 분석 기술 소개 및 적용 방안 ▶미세먼지 및 수질 측정 센서 및 분석 기술 등 환경분야 4차 산업혁명기술 관련 다양한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펼쳐졌다. 이어 워크숍 참석자들은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와 창원시 악취모니터링센터를 방문해 지역 환경분야 기술의 현황을 파악하고, 미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창원대학교 박경훈 국책사업추진단장은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다각적 접근이 이뤄진 뜻깊은 워크숍"이라고 평가하며 "창원대학교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기술에 기반한 지역사회의 환경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실질적 방안을 찾아낼 수 있는 산-학-연-관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창원대가 창원에서 4차 산업혁명기술 기반 지역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산-학-연-관 국제 워크숍'을 열고 있다.


내용 문의 : 기획평가과

055)213-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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