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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창원대,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사업
작성자 이경민 작성일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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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창원대, 3D프린팅 전문인력 양성사업 입학식 사진

 

창원대학교 3D적층제조기술 전문인력양성 사업단(단장 이재현)에서는 4월 8일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장에서 ‘3D프린팅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90여명의 교육생과 함께 이용주 경남 신산업연구과장, 이재현 3D적층제조기술 전문인력양성사업단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경상남도와 창원대학교가 3D프린팅 기술을 제조업으로 확대 발전을 위한 맞춤형 인재 양성사업인 ‘3D프린팅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이 시작되었다.
 
 경상남도가 지원하고 창원대학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과 상용화기술을 선점하고, 최근 경기침체로 산업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경남지역 제조업 고도화를 위해 3D프린팅 산업 전문가를 육성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3D프린팅 기술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서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는 혁신기술로, 미국, 독일 등 기술선도국과 GE 등 세계적 기업들은 에너지·발전·우주항공 분야 등에 적용하기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경상남도는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과 상용화기술을 선점하고, 최근 경기침체로 산업여건이 악화되고 있는 지역 제조업 고도화를 위해 3D프린팅 산업 전문가를 육성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경남도는 도내 구직자 및 재직자, 대학교 재학생 등을 대상으로 해마다 100명의 전문인력을 육성할 예정으로, 전체 교육은 이론교육(3주), 기초교육(3주), 전문교육(5주)이 실시된 후, 대건테크 등 3D프린팅 전문기관과 장비 보유기업에서 시제품 제작과정(4주)으로 3D프린팅 이론부터 제작실습까지 전과정을 다룬다.

 창원대학교 3D적층제조기술 전문인력양성 사업단은 “3D적층제조 기술은 항공,수송기계, 터빈엔진등 산업에 파급효과 기대되며, 새로운 산업 및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통해 미래혁신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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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창원대학교 예술대학 문화예술교육사와 함께 하는 문화예술탐험대 교육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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